
DLC 메가차원러시 1회차 후기
진행하다보니 스샷 엄청 찍어댔는데 다 정리하기 귀찮아서 그냥 글로만 정리해보니 그냥 불호 그자체
1- 본편보다 더 정신사나워짐
2- 이차원 미르의 시간제한이 꽤 골때림
2-1 이 시간제한때문에 재수없으면 먹을거 다 못빼먹는 상황도 발생함 느긋하게 보다가 쫓겨남
2-2 황금볼 위치도 안알려줘서 찾다가 타임아웃 당하기도 함
2-3 트레이너 본체가 누우면 바로 쫓겨나서 집중해야됨
2-4 그리고 이차원 내부 시간제한이 보스전때도 그대로 들어가서 두배로 정신없음 보스 패다보면 잠깐 시간 멈춰주는게 있긴한데 진짜 얼마 안되고.. 그냥 칼로리 높은 도넛을 만드는 수 밖에 없음 1회차 마지막 보스전에서 15초인가 남기고 겨우 끝냈는데 못잡고 쫓겨났었으면 개빡쳤을뻔
3- 도넛 오마카세 왜 없는데 재료선별 귀찮다고
4- 코르니 캐디부터 해서 새로 추가된 디자인 구린것들 보고 그냥 할말을 잃음
5- 라이딩은 여전히 없는것도 빡침
6- 스토리는 본편 꼴을 보고나서 큰 기대는 안했고 그냥 죽은눈으로 봄 오히려 서브퀘가 더 웃김
7- dlc 신규 메진 차원은 안에 누구 들어있는지 왜 안알려주는거지 들어가서 멤버 바꾸고 하는거 몇초 손해보는거 에반데
8- 본편보다 지독해진 노가다때문에 그냥 게임이 전체적으로 매우 피곤해짐
조금 인게임 외적인거긴한데

dlc 배포일날에 공식이 스포를..? 아니 az가 떠돌때 메쿠쟈 봤었다는 얘기나 안샤가 초반부터 레쿠쟈를 잡고싶단 얘기를 꺼냈어서 이 둘도 같이 끌려나오는건 확정이긴 했는데 도나쓰 스포는 좀
아무튼 dlc에서도 미르시티 인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는걸 보여주는 서브퀘가 많아서 이건 재미있었다

풀불물 3인조가 멋대로 길 이름 바꾼다길래 내가 짓는다고 나섬
사실 물아재의 ‘그대로‘도 땡기긴했는데 너네 뜻대로 해주긴 싫다는것이다


멸망가자

진짜냐

제정신 아닌 미르놈들




카라스바 푸쉬 dlc라고도 생각해서 카라스바 오시들은 좋아할만하다고 생각함

ㄱㅊ 여기 주민들 다 미친놈들이라 안놀람
dlc 2회차는 본격적으로 안샤 소원 들어주기인데 도넛재료 모으기나 차원 돌기 피곤해서 언제 끝날지 모르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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