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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가지

z-a:1

도감작만 하고 버리는 라이트 유저의 6세대 추억

- 미르시티 멀미나서 몇번 멈췄다가 다시함
- 프리즈 버그 걸릴까봐 쫄려서 미르시티에서 볼일은 최대한 빨리 보고 다른데로 도망감
- 즈미는 례민충에 드라세나님에게서 기품이 느껴졌음
- 이름 뭐였지 그 플레어단 사자대가리도 꽤 제정신이 아닌놈이었던걸로 기억함
- 6세대와서야 전국도감이란것을 처음으로 완성해봄
- 1회차만 따지면 본가 전 세대중에서 제일 재미없었음 오히려 핸섬 하우스가 재밌었고. 9세대+레전즈가 나온 지금도 이건 여전히 같음
ㄴ 그래서 결국 6세대는 팔아버렸는데 특전으로 받은 머그컵은 아직도 집에 살아있음

6세대 재탕하지도 못하고 까먹은것도 많아서 몇몇 요소는 아마 못알아보지 않을까 싶음

ㄱㄱㄱ

시작부터 시체뷰
아재랑 그 꽃은 잘 살고있었나보다

뭘봐

주인공이 아닌 누군가 시점에서 시작하는건 신선한걸

칼로스 오랜만

와 진짜 다짜고짜 달려드는게 사기꾼같다

누가봐도 수상하신분
기업 오우너들이 사고친건 이미 겪어봤기 때문에

저거에 정신팔려있었는데 가방뺏김 신고식 화려하긴한데
너네 한패지? ㅡㅡ

해외나갈땐 항상 가방을 조심해야한다
가방을 되찾기위해 얘한테 스타팅 하나 뜯어내게되는데 스타팅 첫 공개때부터 뭘로 갈지는 이미 정했고

갑시다 영감

정신없는 첫배틀 후에 갑자기 친한척함

아 됐어요
첫만남부터 마음에 안들고 이름도 별로라서 밉상됨

밤이 되었읍니다

아무튼 허접은 알아서 사리란 뜻

뭐지 기척을 죽이고 다가왔는데?

???: 어이 소코노 오마에!
이게 미르시티야 카무로쵸야

어쩔파멸의빛

경험자의 조언은 피가되고 살이되고

손님도 잘 안온다는 호텔이 시설은 꽤 좋은거같은데

효도는 셀프로 하거라

울문때 지가르데 10퍼 계속 데리고다녔는데 이번에도 같이좀 다니면 안되겠니

이 사기꾼놈 누가 경찰에 신고좀

어떻게 이름이 mz단.. 다시봐도 어이없네 진짜

이놈들 그냥 판을 다 짰구만 참내

진짜 작명 꼬라지하고는

핸섬 하우스 가는길인데 저쪽에 뭐 시위라도 하나봄

캐디 무슨일이야

이미 트레이너들은 인자강 아니었냐

캐디부터가 심상치않더라니 이놈도 제정신이 아님

구여운 고양이

핸섬 하우스에는.. 슬픈 전설이 있어

아빠 안잔다

아니 액자에 핸섬이랑 이름 기억안나는 그 플레어단 간부 걸어놨네..

크아아악

마티에르 일 돕기로 했으나 옆길로 빠짐
달코퀸의 육체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고...?🤔🤔

진주귀걸이를 한 디안시(안함)

???: 메가진화 하라고!

얘네 요즘 너무 수상한 움직임 보이는데

히스이 전시회

노간주는 그렇다치고 양옆에 저 두놈들 후손은 먼 미래에 대형사고나 치고앉았음

그랬었나...?🤔

그 옷
근데 정장이라고? 이게?

그러냐..

잉? 뭐라고 월로가 직접 기증한거라고???

라벤박사 이인간 그냥 외주맡긴거니깐 ㅡㅡ
월로가 이거 보면서 히스이 시절 추억 회상이라도 했었나보네

레알세 주인공들 결국 못 돌아간건가

아?????
주인공이랑 같이 돌아간거 맞지? 혼자만 튄거 아니지??


이거 자꾸 딴짓할것도 계속 생기고 시간은 많지도 않다보니 천천히 해야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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